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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08.07
- 조회수 : 226
“스마트 기술로 여는 양식의 미래,
「2025 스마트양식 도전해(海) 경진대회」 개최”
- 한국어촌어항공단, 8.7.(목)~8.25.(월)까지 참가 신청 접수…
총상금 1,910만원 규모 -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 이하 ‘공단’)은 민간이 보유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양식 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현장에 접목하기 위한 ‘2025 스마트양식 도전해(海)’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8.7.(목)부터 8.25.(월) 까지 참가신청을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양식’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양식장을 자동화·지능화하는 차세대 기술로, 공단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청년, 스타트업, 민간 기업 등이 보유한 혁신기술을 적극 발굴하고자 한다.
참가 대상은 수산업계 종사자뿐 아니라 예비 창업자, 연구기관, 대학생, 기업 등 누구나 가능하며, 1인 또는 팀 단위(최대 10인), 학교·법인·조합 등 단체도 참여할 수 있다.
본 시범대회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공단이 주관하며, (사)한국수산기자재협회가 후원한다. 주제는 ‘사료 자동공급 기술 평가’로, ▲실증기반 부문과 ▲아이디어 기반 부문으로 나누어 추진된다.
먼저 실증기반 부문은 참가자가 공단이 제공하는 동일한 조건의 양식장, 수조, 사료, 넙치(150g 개체)를 기반으로, 직접 기술을 구현·실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에서는 제안서 기반의 서면평가(1차) 및 발표평가(2차)를 거쳐 본선 진출팀을 선발하고, 본선에서는 실제 실증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평가 항목은 알고리즘 구현, 자동급이 정확도, 데이터 활용도, 기술 실현성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팀에게는 7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수산양식박람회 내 홍보 부스, 후속 실증 연계 기회 등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아이디어 기반 부문은 문제 인식부터 해결방안까지 창의적 제안을 중심으로 한 공모 형식으로, 예선(서면)과 본선(발표)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총 5개 제시 주제 ▲스마트 사료공급 효율화, ▲고수온 대응 자동화 시스템, ▲ESG 실천 아이디어, ▲데이터 활용 활성화 방안, ▲자유주제 중 1개를 선택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실현 가능성‧공공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받는다. 대상팀에게는 150만 원의 상금과 차년도 실증기회가 부여된다.
총상금은 1,910만 원 규모이며, 해양수산부 장관상, 공단 이사장상 등 총 4점의 상장이 수여된다.
본 경진대회 온라인 설명회는 오는 8.12.(화)에 개최되며,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경진대회의 목적, 평가 기준, 제출 방식, Q&A 등을 상세히 안내하며, 향후 일정 및 신청 방법은 공단 홈페이지 공고문 게시 이후 확인할 수 있다.
공단은 이번 시범 대회를 계기로 질병예방, 수질관리,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주제로 평가 분야를 확대하고, 경진대회 운영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민간 주도의 혁신기술이 양식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라며, “청년 창업과 기술 혁신을 동시에 이루는 스마트양식 플랫폼으로 경진대회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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